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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Edits 캐러셀 편집 기능, 두 번째 장이 중요한 이유

인스타그램 영상 편집 앱 Edits에서 캐러셀을 만들고 꾸밀 수 있게 됐습니다. 아이폰부터 열린 새 기능의 편집 도구를 정리하고, 캐러셀의 두 번째 장까지 공들여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동글미디어랩읽는 데 6분

숏쇽 「쇽이 뉴스」 숏폼을 글로 옮겼습니다. 영상은 숏쇽 인스타그램 @shortshock.offical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인스타그램의 영상 편집 앱 Edits에서 사진과 영상을 넣어 캐러셀을 만들고 꾸밀 수 있게 됐고, 아이폰에서 먼저 쓸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앱에 다시 들어온 팔로워에게 캐러셀을 두 번째 장부터 한 번 더 보여 준다고 하니, 캐러셀을 만드는 브랜드 담당자와 크리에이터는 두 번째 장에도 공을 들여야 합니다.

이제 Edits(에디츠)에서 캐러셀(carousel)을 만들 수 있습니다. 캐러셀은 여러 장을 넘겨 보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이고, Edits는 릴스(인스타그램의 짧은 영상)를 만들 때 쓰는 인스타그램의 영상 편집 앱입니다. 이 앱에 사진과 영상을 넣어 캐러셀을 꾸밀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달라진 점과 두 번째 장까지 신경 써야 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쇽이 뉴스 화면: 여러 장 넘겨 보는 인스타 캐러셀, 이제 릴스 만들 때 쓰는 그 편집 앱에서 사진이랑 영상 넣어서 꾸밀 수 있어요! 뭐가 달라졌는지 쇽이가 후다닥 알아 왔어요.

Edits 캐러셀 편집은 어디에서 먼저 쓸 수 있나요?

쇽이 뉴스 화면: 일단 주인공은 인스타그램의 영상 편집 앱 에디츠인데, 캐러셀 편집은 아이폰에서 먼저 열렸고 안드로이드는 곧 온대요.

Edits의 캐러셀 편집은 아이폰에서 먼저 열렸습니다. Social Media Today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에도 곧 나올 예정입니다.

릴스를 만들 때 쓰던 앱에서 이제 캐러셀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달라졌습니다. 사진과 영상을 넣은 뒤 Edits의 편집 도구로 꾸미면 됩니다. 릴스와 캐러셀을 모두 Edits 한 앱에서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Edits에서 캐러셀을 꾸밀 때 어떤 도구를 쓸 수 있나요?

쇽이 뉴스 화면: 들어가 보면 꾸밀 도구가 꽤 다양해요. 레이아웃 고르고, 에디츠 폰트랑 텍스트 스타일 그대로 쓰고, 직접 오린 스티커랑 오버레이, 효과까지 얹을 수 있어요!

Edits 캐러셀에서는 레이아웃을 고를 수 있습니다. Edits의 폰트와 텍스트 스타일을 그대로 쓸 수 있고, 직접 오린 스티커와 오버레이, 효과도 얹을 수 있습니다. 레이아웃은 사진과 영상을 화면에 배치하는 틀입니다. 오버레이는 사진이나 영상 위에 겹쳐 올리는 요소입니다.

Social Media Today는 사용자가 Edits의 영상 편집 기능 일부를 캐러셀에 쓸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이 기능으로 레이아웃을 다듬고, 폰트를 바꾸고, 오버레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릴스에 쓰던 폰트와 텍스트 스타일을 캐러셀에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캐러셀은 왜 장이 많을수록 유리한가요?

쇽이 뉴스 화면: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인스타그램 대표 아담 모세리가 2024년에 그랬거든요. 캐러셀은 장이 많을수록 사람들이 피드에 오래 머물러서 반응과 도달 기회가 커진다고요.

인스타그램 대표 아담 모세리는 2024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캐러셀은 장이 많을수록 사람들이 피드에 오래 머물러 반응과 도달 기회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피드는 인스타그램에서 게시물이 이어서 보이는 화면입니다. 도달은 게시물이 가 닿는 사람의 범위를 말합니다. 여러 장을 넘겨 보는 동안 사람들은 그 게시물에 더 오래 머뭅니다. 그만큼 반응을 얻고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일 기회도 커진다는 설명입니다. Edits에서 캐러셀을 꾸밀 수 있게 된 것을 눈여겨볼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캐러셀은 왜 두 번째 장이 중요한가요?

쇽이 뉴스 화면: 거기다 인스타는 앱에 다시 들어온 팔로워한테 캐러셀을 두 번째 장부터 한 번 더 보여 준대요. 그러니까 첫 장만 공들이고 두 번째 장은 대충 만들면 아깝겠죠?

인스타그램은 앱에 다시 들어온 팔로워에게 캐러셀을 두 번째 장부터 한 번 더 보여 준다고 합니다. 이때는 두 번째 장이 그 팔로워가 처음 마주하는 화면이 됩니다.

그래서 첫 장에만 공을 들이고 두 번째 장을 대충 만들면 아깝습니다. 두 번째 장에도 눈길이 가는 문장을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첫 장은 피드에서 처음 보일 장으로, 두 번째 장은 돌아온 팔로워에게 다시 보일 장으로 나눠 생각하면 만들기 쉽습니다.

지금 무엇부터 해 보면 좋을까요?

쇽이 뉴스 화면: 그럼 아이폰 쓰는 분들은 오늘 에디츠부터 업데이트하고, 캐러셀 메뉴가 보이면 평소 릴스 폰트로 하나 만들어 보세요. 두 번째 장에도 눈길 가는 문장 넣어서요!

아이폰을 쓴다면 먼저 Edits 앱을 업데이트합니다. 캐러셀 메뉴가 보이면 평소 릴스에 쓰던 폰트로 캐러셀을 하나 만들어 봅니다.

만들 때는 두 번째 장에도 눈길이 가는 문장을 넣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곧 나온다고 하니, 그동안 첫 장과 두 번째 장에 넣을 문장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정리

  • Edits의 캐러셀 편집은 아이폰에서 먼저 열렸고, 안드로이드는 곧 나올 예정입니다.
  • 릴스에 쓰던 Edits 폰트와 텍스트 스타일을 캐러셀에도 그대로 쓸 수 있고, 직접 오린 스티커와 오버레이, 효과도 얹을 수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은 다시 들어온 팔로워에게 캐러셀을 두 번째 장부터 한 번 더 보여 주므로, 두 번째 장에도 눈길이 가는 문장을 넣습니다.
  • 아담 모세리는 2024년에, 캐러셀은 장이 많을수록 피드에 오래 머물러 반응과 도달 기회가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dits 캐러셀 편집은 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
캐러셀 편집은 아이폰에서 먼저 열렸습니다. Social Media Today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에도 곧 나올 예정입니다.
Edits로 캐러셀을 만들면 어떤 편집을 할 수 있나요?
사진과 영상을 넣고 레이아웃을 고를 수 있습니다. Edits의 폰트와 텍스트 스타일을 쓸 수 있고, 직접 오린 스티커와 오버레이, 효과도 얹을 수 있습니다.
캐러셀은 첫 장만 잘 만들면 되지 않나요?
인스타그램은 앱에 다시 들어온 팔로워에게 캐러셀을 두 번째 장부터 한 번 더 보여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장에도 눈길이 가는 문장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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